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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이요원, 앞머리 내리니 풋풋 새내기..고3 딸이랑 같이 학교 다니겠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요원이 40대에 고3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미모를 보였다.

이요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딩 필수”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요원은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 흰 블라우스와 검은색 치마를 입은 이요원은 추워진 날씨에 패딩을 꺼내 입었다.

이요원은 청순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머리를 내려 더 젊어보이는 모습을 한 이요원은 대본을 들기도 힘들어 보이는 길고 가느다란 섬섬옥수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요원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이요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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