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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김현숙, -10kg 우스운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종합)[Oh!쎈 이슈] 

[OSEN=연휘선 기자] "같은 사람 맞아?!". 코미디언 이수지와 김현숙 등이 다이어트 후 배우로서 인생 2막을 열고 있다.

24일 이수지와 김현숙이 나란히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이수지는 24일 개인 SNS에 근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지는 조세호에게 선물받은 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옷이 헐렁거릴 정도로 홀쭉해진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사진 속 그는 통통했던 볼살이 사라져 핼쑥해진 인상마저 남기기도했다. 실제 이수지는 최근 1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김민경 또한 "수지 왜 이렇게 살 빠졌어?"라며 놀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같은 날 김현숙 또한 SNS에 "다이어트 애프터 촬영"이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현숙은 무릎 위로 올라오는 미니 원피스를 멋스럽게 소화하는 한편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로 시선을 모았다. 

이와 관련 그는 "1년 노력의 결실"이라며 11kg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긴 시간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로 현재의 몸매를 만들었다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김현숙의 노력에 "대박이다", "진짜 잘 어울린다"라고 호평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이수지와 김현숙은 이 같은 다이어트 가운데 연예계 활동 또한 전과 다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웃음을 선사하던 코미디언이었으나 이제는 배우로서 인생 2막을 연 것. 

특히 이수지는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새 시즌에 새 크루로 합류하며 연기력을 뽐냈다. 또한 2세 준비 계획까지 밝히며 건강한 몸과 건강한 임신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현숙은 일찌감치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를 통해 배우로 변신했던 터. 그는 이와 더불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이혼 후 아들 하민 군을 부모님과 키우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에 솔로 육아에 더해 다이어트까지 성공하며 더 큰 격려를 부르고 있다. 

이수지, 김현숙에 앞서 다양한 개그계 스타들이 다이어트 성공 후 환골탈태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옥동자' 정종철, '대세' 홍현희 등 성별을 막론하고 코미디언들에게 다이어트가 새로운 활동의 활로가 되는 바. 이수지와 김현숙 또한 확 달라진 다이어트 '비포 & 애프터(Before & After)'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 monamie@osen.co.kr

[사진] 이수지, 김현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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