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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7살 연하 ♥류필립과 지하철 데이트.. 30대 동갑 커플 같아

[OSEN=임혜영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미나는 2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어제 오랜만에 와본 세종문화회관. 세계적인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봤어요. 가까운데 막히는 시간이라 지하철 타고 즐거운 문화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 류필립은 지하철을 타고 뮤지컬 관람에 나선 모습이다. 류필립과 미나는 딱 붙은 다정한 자세로 셀카를 촬영하며 여전히 신혼부부처럼 깨 쏟아지는 부부애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초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미나는 17살 연상 아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30대 동갑 커플 같은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의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hylim@osen.co.kr

[사진] 미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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