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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윤다훈, "매일 운동...심혜진x황신혜와 작품하는데 멋져보였으면"

[OSEN=전미용 기자] 윤다훈이 식단관리와 몸매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예능 '살림남'에서는  배우 윤다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윤다훈은 산책을 하며 대사를 외웠다. 이어 제작진에 "매일 3만 보 걷는다"고 말한 뒤"이번에 함께 작품을 하는 사람이 황신혜, 심혜진이다. 끝까지 멋있어 보이면 좋겠어서 매일 운동하고 식단 관리를 한다"고 전했다. 

이후 윤다훈은 운동을 이어갔고 자신을 알아보는 팬에게 늘 가지고 다니는 팬으로 사인을 했다. 이어 "얼마 남지 않은 팬들을 관리다. 항상 팬과 종이를 가지고 다닌다"라고 밝혔다. 

운동을 하고 들어온 윤다훈은 라면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아침을 먹은 뒤 다시 대사 암기에 힘썼다. 대사를 암기하다 윤다훈은 "여기서 이 옷 한번 입어보자"며 장면에 맞는 옷을 찾으러 옷방으로 향했다. 

가지런하게 잘 정돈된 옷방에서 윤다훈은 카키색 자켓을 골랐다. 윤다훈은 "맞춤 옷이다"고 이야기하며 같은 디자인의 다른 색 옷 5벌을 꺼낸 뒤 패션쇼를 하며 행복해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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