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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최태준♥︎박신혜 청첩장 받고 "고딩 때 엊그제 같은데.."

[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겸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배우 최태준에게 청첩장을 받았다.

김우리는 10일 개인 SNS에 "또 이렇게 젊은 품절남 배우 한 명 추가되는 건가요? ㅋ"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우리 태준이 교복입고 해맑게 배꼽 인사 하며 첫 인사 했던 고딩 때가 엊그제 같은데…“형 저 결혼합니다! 축해 해주실 꺼죠?” 청첩장 건내며 쑥스러워 하는 요 녀석 ㅋㅋ"이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부터 바르고 인성 좋았던 아들 같은 동생 우리 태준이…이젠 최태준만 말고 한 여자의 남편으로 더 행복하길 형도 항상 응원할게~"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남배우최태준 #여배우박신혜 #환상의커플 #지지고볶고행복하게잘살거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청첩장을 손에 든 채 최태준과 함께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김우리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최태준, 박신혜 드림’이라고 적혀있는 청첩장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태준과 박신혜는 최근 열애 4년 만에 결혼을 발표함과 동시에 현재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오는 22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김우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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