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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뽀뽀에 행복→세상 다 가진 엄마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엄마, 아들과 함께 행복한 여행을 보냈다.

오윤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사랑해. 오늘은 일찍 자려고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오윤아는 자신의 엄마 그리고 아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있다. 푸른 바다를 보며 바닷바람을 맞고 있는 오윤아는 엄마,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들 민이의 애교는 엄마 오윤아를 더 행복하게 했다. 오윤아는 아들 민이의 뽀뽀를 받으며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KBS2 ‘편스토랑’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오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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