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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악마를 보았다' 권일용X장진X최귀화, 이 시대 최악의 범죄자를 말하다

[OSEN=박판석 기자]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고 사회로부터 격리된 범죄자의 숨은 이야기를 추적하는 새로운 범죄다큐스릴러 ‘블랙: 악마를 보았다’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채널A가 선보이는 범죄다큐스릴러 ‘블랙: 악마를 보았다’는 영화나 소설을 뛰어넘는 현실적인 스토리텔링과 범죄자의 심리 분석을 통해,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범죄를 예방하고자 론칭되는 신규 프로그램이다. 영화감독 장진,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씬스틸러 배우 최귀화가 출연해 다양한 시각으로 범죄자의 심리를 파헤치며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줄 전망이다.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킬러들의 수다', ‘박수칠 때 떠나라’ 등 다양한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장진 감독은 색다른 시선의 분석과 맛깔난 스토리텔링으로 프로그램에 감칠맛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블랙 악마를 보았다' 제공

또한, 권일용 교수는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로서 전문적인 사건 및 범인심리 분석은 물론, 수사 현장의 경험담까지 거침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범인의 경계심도 무장해제 시키는 남다른 입담의 소유자인 권일용 교수가 ‘블랙: 악마를 보았다’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를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들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아울러 ‘미생’, ‘부산행’, ‘범죄도시’ 등 거쳐간 작품마다 존재감을 자랑했던 ‘악역 전문 배우’ 최귀화가 합류했고, 탁월한 캐릭터 분석력을 지닌 그가 어떻게 범죄자를 ‘악역 배우’의 시각으로 풀어낼지 궁금증을 더한다.

각기 활동분야가 다른 장진 감독, 권일용 교수, 최귀화 배우 이 세 사람이 함께 만나, 범죄자의 심리를 추리하며 어떤 시각을 제시할지 이들의 호흡에도 시선이 몰린다. 범죄 사건뿐만 아니라 범죄자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 범죄자들의 추악한 민낯을 가감없이 드러낼 ‘블랙: 악마를 보았다’는 채널A에서 2월 첫 방송 예정이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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