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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60대 발레복핏 실화? 다리 쫙쫙 벌린 놀라운 유연성 ‘깜짝’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발레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는 힘든 내색을 하면 안 돼요! 저도 그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발레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60대의 나이인 서정희는 몸에 밀착되는 발레복에도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체형을 자랑하고 있으며 놀라운 유연성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60대의 나이에도 30대 비주얼을 자랑하는 서정희의 발레 사진을 본 팬들은 “유연성 정말 좋으시네요”, “대단하시네요”, “우와 저는 반도 안 벌어질 것 같은데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 후 ‘혼자 사니 좋다’ 등을 출간했으며, 다양한 방송을 통해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딸 서동주 역시 방송에서 맹활약 중이다.

/hylim@osen.co.kr

[사진] 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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