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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아닌 척"..'37kg' 신지수, 헬육아에 내려놓고 싶은 엄마모드


[OSEN=김수형 기자] ‘해방타운'에 출연해 육아를 해방하며 자신을 찾아가고 있는 배우 신지수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배우 신지수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지수가 딸과 어디론가 이동 중인 모습. 이내 신지수는 딸을 놀리는 듯 가까이 달라붙어 따라오는 딸에게 '잠시 내 딸이 아닌 척'이라 적으며 마치 모르는 사람처럼 걸어간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비록 힘든 육아 속에서도 유쾌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신지수는 과거  방송된 JTBC 예능 '해방타운'에서 "2kg찌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신지수는 최근 몸무게 37kg으로 충격을 안겼 던 바.  독박육아의 고통을 털어놔 많은 ‘육아맘’들의 공감을 얻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얻고 있다.

김신영은 "내가 38kg을 뺐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옛날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신지수를 보며 "살이 좀 쪄야할 것 같다"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신지수는 찜질방에서 전복죽과 건강식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즐겼으며, 그녀의 목표대로 살 찌우기에 성공할지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 이듬해 5월 첫 딸을 낳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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