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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아역배우 출신, 동생도 연기천재 "세상에서 제일 ♥︎해" 생축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영화 '아이엠샘' 등으로 유명한 아역 출신 배우 다코타 패닝이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언급했다.

다코타 패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 생일 축하해"란 글을 올렸다. 이어  "내가 인생에서 가장 사랑하는 건 네 언니가 된 거야. 널 더욱 더 사랑해. 생일 축하해 내 작은 요정"이라는 생일 축하의 메시지를 덧붙여 보는 이의 마음을 뭉클케 했다. 

그가 이렇게 애틋한 생일 축하를 보낸 상대방은 동생인 배우 엘 패닝이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다코타-엘 자매가 미소짓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져 있다.

1994년생인 다코나 패닝은 영화 ‘아이 엠 샘’에서 배우 숀 펜의 딸로 열연해 전세계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던 바다.

이후 영화 '테이큰’, '업타운 걸스', '숨바꼭질', '우주전쟁', '하운드독', '브레이킹 던' 시리즈, '나우 이즈 굿', '베리 굿 걸', '에피 그레이', '브림 스톤','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 등에 출연했다.

1998년생인 엘 패닝은 다코다 패닝의 동생으로 출발해 작품들을 거치면서 할리우드의 유망주로 자리잡았다. '아이 엠 샘’에 단역으로 출연했었고 이후 '말레피센트', '진저 앤 로사', ‘매혹당한 사람들’,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트럼보', '눈부신 세상 끝에서, 너와 나' 등에 출연했다.

'연기 천재'란 평을 들은 이 두 자매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나이팅게일'에 동반 출연한다.

/nyc@osen.co.kr

[사진] 다코파 패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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