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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편성 누락설’ 서예지 복귀작 ‘이브’, 5월 tvN 수목극 확정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서예지가 출연하는 ‘이브’가 5월 편성을 확정했다.

13일 오후 OSEN 취재결과, ‘이브’가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 후속으로 5월 방영 될 예정이다. 

앞서 tvN 2022 드라마 라인업에서 '이브'가 빠져 편성 누락설이 나오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이광수와 설현이 주연을 맡은 '살인자의 쇼핑목록' 이후 방송되며, 5월 편성이 결정됐다.

OSEN DB.

서예지는 2013년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데뷔 이후 드라마 '야경꾼 일지', '슈퍼대디 열', '라스트', '무림학교', '구해줘’, '무법 변호사', '사이코지만 괜찮아’, 영화 '사도', '봉이 김선달', '다른 길이 있다', '기억을 만나다', '암전', '양자물리학', '내일의 기억' 등 다양한 작품에서 출연 했다.

서예지는 과거 연인이었던 김정현과 문자 내용이 공개 되면서 온갖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 이후 ‘이브’를 복귀작으로 선택했다.

‘이브’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재벌의 2조 원 이혼 소송의 내막을 다루는 치정 멜로 드라마. 서예지와 박병은, 이상엽, 유선 등이 출연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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