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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kg' 신지수, 이런 핼쑥한 임산부는 처음..출산 때 이렇게 말랐다고?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신지수가 딸을 낳았던 때 사진을 공개했다.

신지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 생일이 다가오니 출산의 기억이 다시 생생해지는 주간. 매우 배고팠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팔에 링거줄을 꽂고서 침대에 앉아 있다. 2018년 5월, 첫 딸을 낳았던 때로 보이는데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서 병원 원피스복을 입고 있어 소녀 같은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신지수는 2017년 11월, 4살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해 이듬해 첫 딸을 낳아 기르고 있다. 최근 살이 더 빠졌다며 35.7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는데 출산 당시에도 깡마른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1998년 EBS '사랑한다는 것은'으로 데뷔한 신지수는 2000년 SBS 드라마 '덕이’,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큰 사랑을 받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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