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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검, '기상청 사람들'→'돼지의 왕’→'부기나이트' 쾌속 열일

[OSEN=최나영 기자] JTBC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이어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으로 시청자들을 만난 배우 이태검이 영화 ‘부기나이트’로 스크린 나들이를 하며 열 일 중이다.

코미디 영화 ‘부기나이트’는 명품 신 스틸러 배우 최귀화가 주연을 맡고 이시원 박환희 김희정 등이 출연한 작품. 북한의 핵폭탄 선전포고로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이태검은 극 중 택시기사 역을 맡아, ‘부기나이트’ 속 요지경 세상에서 한 몫을 하는 캐릭터로 나선다.

이태검은 2008년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로 데뷔해 ‘녹두꽃’, ‘각시탈’, ‘육룡이 나르샤’, ‘보이스’, ‘귓속말’, ‘철인왕후’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JTBC ‘기상청 사람들’에서 총괄 1팀 동네예보관 역, 티빙 ‘돼지의 왕’의 광수대 팀장 서동진 역으로 열연했다.

한편 영화 ‘부기나이트’는 4월 28일 개봉해 현재 상영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부기나이트'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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