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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눈 감아"..방탄소년단 진, 백종원 향해 스윗 눈빛 발사[★SHOT!]

[OSEN=이승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멤버 진과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26살 나이차를 뛰어넘는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탄소년단 진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백종원과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 진과 백종원은 와인을 마시며 서로를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는 모습. 진은 수줍은 듯 한 손으로 입을 가리는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백종원 역시 진을 귀엽게 바라보며 훈훈한 브로맨스를 완성했다. 

앞서 방탄소년단 진은 백종원과 고기 파티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은 바. 특히 진은 해당 사진에 같은 멤버 제이홉이 "헐 백 선생님. 진! 나 왜 안 부름!"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 해"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를 발매한다. 

/seunghun@osen.co.kr

[사진] 방탄소년단 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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