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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정성호와 급 병원行 “안정적 마음 가지기”

[OSEN=임혜영 기자] 개그맨 정성호와 아내 경맑음이 급하게 병원을 찾았다.

경맑음은 2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약을 먹을 순 없지만 우선 감기가 심한 듯 하니 선생님 뵙고 안정적 마음 가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 정성호 부부는 산부인과를 방문한 모습이다.

최근 SNS를 통해 다섯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경맑음은 갑작스러운 고열과 감기 증상으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임산부인 만큼 별도의 약 복용이 어렵지만 경맑음, 정성호 부부는 마음의 안정을 위해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살 연상의 정성호와 결혼했다. 슬하에 2녀 2남을 두고 있으며 다섯째 임신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경맑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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