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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전인화, 단아한 외모 속 숨겨온 8등신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전인화가 남다른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28일 오후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인화는 오프숄더 화이트 블라우스에, 허리 선이 쏙 들어가는 와이드 팬츠를 입고 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미모는 물론 숨겨왔던 8등신까지 공개 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전인화는 작년 종영한 KBS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전인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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