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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 보는 이특X신동, 환장의 슈주 케미 빛났다 ('기어갓')

[OSEN=박소영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이 해박한 자동차 지식과 함께 특유의 친화력으로 '기어갓'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특과 신동은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신규 예능 '저 세상 중고차-기어갓(GEAR GODS)'(이하 '기어갓')에 출연해 종횡무진 활약했다.

'기어갓'은 네 명의 MC가 두 팀으로 나뉘어 오래된 중고차를 구입하여 복원과 수리를 거쳐 최고가에 재판매하는 '중고차 복원 대결' 프로그램이다.

이특은 박준형, 신동은 노홍철과 각각 팀을 이뤄 중고차 복원 대결을 펼쳤다. 먼저 이특은 자동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전하며 처음부터 예사롭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또 초창기 국내 자동차들이 등장하자 차종을 줄줄이 언급하며 자동차 전문가 면모를 보였다.

또한 이특은 유려한 진행 솜씨는 물론, 어려운 자동차 용어들을 쉽게 설명하며 전달자 역할도 충실히 했다.

그런가 하면 신동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차주가 카메라 앞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적절한 유머로 배려했다. 또한 특유의 눈썰미와 차주에게 리스토어 차량의 감정 가격을 팀에 유리하도록 유도하며 팀에 도움을 줬다.

이처럼 이특, 신동은 방송 내내 자동차에 대한 정보와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재미를 선사했고,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몰입도를 높이며 방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스페셜 싱글 'The Road : Winter for Spring'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디스커버리 '저 세상 중고차-기어갓'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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