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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벤투 감독, '이제 그만해'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지형준 기자] 벤투호가 주장 손흥민(30, 토트넘)과 정우영(23, 프라이부르크)의 골에 힘입어 파라과이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파울루 벤투(53)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평가전에서 파라과이와 2-2로 비겼다. 

후반 양팀 선수들이 신경전을 벌이자 벤투 감독이 그라운드에 나와 말리고 있다. 2022.06.10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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