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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전소미, 외제차에 명품백..'영앤리치' 부러운 삶 [★SHOT!]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전소미가 영앤리치 끝판왕의 삶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19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전소미는 외제차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외제차에 기대어 있는 전소미는 민소매 시스루 상의와 청바지, 뾰족한 구두를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22살에 외제차에 명품백까지 든 그야말로 ‘영앤리치’ 끝판왕 면모를 보였다. 미모까지 갖춘 전소미는 부러울 게 없는 삶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전소미는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여자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전소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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