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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팬미팅’ 루미너스 수일, 우빈 촬영 중 극적 화해..친해지길 바라!

[OSEN=최나영 기자] 첫 정규앨범 ‘루미너스 인 원더랜드(LUMINOUS in WONDERLAND)’로 컴백한 루미너스가 ‘퇴근길 팬미팅’에서 환상의 팀 호흡을 드러낸다.

오늘(22일) 공개되는 ‘팬투’ 오리지널 콘텐츠 ‘퇴근길 팬미팅’에서는 루미너스가 출연해 공식 팬덤명 ‘루미니’의 탄생 비하인드는 물론,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찐 케미’가 터져 나와 기대를 모은다.

루미너스 수일은 이번 타이틀 곡 ‘엔진(Engine)’의 청량 컨셉과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자신을 지목하는 등 시종일관 자기애 넘치는 면모를 보인다. 이에, “본인을 선택한 이유를 말해달라”는 영빈의 짓궂은 질문을 시작으로 우빈의 ‘형 몰이’까지 시작되자 수일은 센스 있는 답변으로 머쓱한 상황을 모면해 현장을 웃음 짓게 한다.

스티븐은 루미너스의 공식 팬덤 명인 ‘루미니’ 탄생 비화를 밝히며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스티븐은 ‘루미니는 루미너스와 Gemini(쌍둥이자리)가 합쳐진 단어”라며 “쌍둥이처럼 항상 서로의 곁을 밝혀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깊은 속내를 비쳐 먹먹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노련한 입담으로 무장한 우빈의 하드 캐리가 빛을 발한다. ‘형 라인’ 수일과 영빈을 들었다 놨다 하는 질문을 쏟아내며 끊임없는 티키타카를 펼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것. 끝내 수일의 무시무시한 엄포를 들은 우빈이 포옹과 악수로 극적 화해를 청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 밖에도, 영빈이 ‘리더를 꼭 해봤으면 하는 멤버’로 스티븐을 선택한 사연부터 수일이 뽑은 ‘다가가기 힘든 멤버’의 정체 등은 오늘 오후 6시 ‘퇴근길 팬미팅’에서 독점 공개된다.

매주 목요일 공식 앱에서 공개.

/nyc@osen.co.kr

[사진] '퇴근길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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