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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다섯째 임신’ ♥︎경맑음 태동에 좋아죽네 “5번 경험하고도”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태동을 공개했다.

경맑음은 1일 자신의 SNS에 “‘어머 ! 얘 좀 봐’ 울 오빠 좋아 죽음 “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섯번을 경험하고도 뱃속 아이와 대화가 늘 새로운 아빠”라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 다섯째 임신 중”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경맑음은 뱃속의 아기가 움직이는 동영상을 올렸다. 동영상에서 아기의 태동이 심한 가운데 정성호가 이를 보고 “어머 얘 좀 봐”라며 좋아서 웃고 배에 손을 올리고 태동을 느끼는 모습이다.

정성호는 앞서 네 아이의 태동을 느껴봤는데도 다섯째의 태동도 신기해 하고 좋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 부부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사남매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경맑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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