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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휴가 갔다왔더니"..'별밤' 작가들, 뷔·박효신에 푹 빠졌네 [★SHOT!]

[OSEN=김채연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라디오 휴가 복귀 이후 작가들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김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 다녀왔는데 작가들의 핸드폰 상태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작가들의 휴대폰이 담겨 있다. 한 휴대폰에는 방탄소년단(BTS) 뷔의 사진이, 다른 휴대폰에는 박효신의 사진이 배경화면으로 설정됐다.

앞서 박효신과 뷔는 김이나의 휴가기간 동안 스페셜 DJ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김이나가 맡은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김이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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