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헌-이영진-윤가은 감독, '배리어프리영화 널리 알릴게요'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2.11.09 19: 59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제12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BAFF) 2022 개막식이 열렸다.
2023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주헌, 이영진, 감독 윤가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1.0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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