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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박보검, 어떤 콘셉트도 설렌다 "영화관 데이트"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임시완이 박보검과 함께 영화관을 찾았다.

9일 임시완은 "동감입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영화 '동감' 포스터 앞에서 표를 들고 인증하고 있다. 임시완은 흰색의 하프 코트를, 박보검은 검은색 롱코트를 걸치고 있다. 마스크를 꼼꼼히 쓰고 있으나 선악이 공존하는 희고 깨끗한 얼굴을 지녔다고 평을 듣는 두 사람은 저마다의 청순함까지 겸비해 보는 사람에게 떨림을 선사한다.

네티즌들은 "곱네", "포브스 선정 요새 청년들이 되어야 할 미모 1위", "둘이 아메리칸싸이코 같은 거 찍어주면 좋겠어", "흑흑 너무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시완은 오는 21일 ENA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첫방을 기다리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임시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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