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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한쪽 눈 뺏기고 살인마 고경표와 불사의 추격..본적없는 '커넥트'

[OSEN=하수정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커넥트'(감독 미이케 타카시,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리즈필름·스튜디오힘)가 보도스틸을 공개, 신인류 커넥트가 존재하는 강렬한 세계관의 문을 연다.

지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디즈니+ '커넥트'가 강렬한 서스펜스를 담은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하며 그동안 본 적 없는 독창적인 커넥트 세계관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작품의 제목이기도 한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를 칭하는 말로 '커넥트' 속 세계관의 핵심을 이루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무리 큰 상처를 입어도 스스로 치유하고 회복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커넥트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스토리에 대한 흥미로움을 유발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신체의 일부가 절단되었다 하더라도 상처에서 뻗어 나오는 촉수들이 서로를 끌어당겨 다시 결합되는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커넥트는 장르 영화의 거장 미이케 타카시 감독만의 독창적인 연출과 비주얼로 표현되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이처럼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불사의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다. 

빼앗긴 눈을 통해 어느 순간부터 살인마 진섭(고경표)의 시야를 공유하게 된 동수(정해인)가 이를 이용해 그를 찾아 나서면서 더욱 강렬하고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펼쳐져 더욱 확장된 스토리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커넥트 세계관을 이끌어갈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커넥트의 비밀을 알고 동수에게 접근하는 미스터리한 조력자 이랑(김혜준)부터 사체 아트와 연관된 연쇄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최형사(김뢰하)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흥미로움과 긴장감을 유발하며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기발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선사할 '커넥트'는 2022년 12월,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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