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비키니 너무 찰떡···이대로 하와이 이민 가도 놀랍지 않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3.04.15 19: 36

배우 이시영이 하와이를 즐겼다.
15일 이시영은 "너무나 현지화 진행중 하와이"라는 글귀와 함께 하와이 해변에서 녹을 듯한 태양와 삼킬 것 같은 푸른 바다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은 서핑 보드로 바다를 유영하기도 했으며, 푹 젖은 채 햇살따위 두려워하지 않고 발게 비소를 짓고 있다.
붉은 크롭 형식의 비키니를 입은 이시영은 지금껏 운동으로 꾸준히 다져온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시영, 비키니 너무 찰떡···이대로 하와이 이민 가도 놀랍지 않아

네티즌들은 "정말 건강 탄탄한 몸이다", "하와이 주민 같은 저 자연스러움", "이제 서핑도 섭렵하는 거냐", "완전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2' 개봉을 앞두고 있다. /osen_jin0310@osen.co.kr
[사진] 이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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