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천사유'...아이유, 생일 맞이 2억 5천만원 기부 [공식]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3.05.16 15: 33

가수 아이유가 또 한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16일 아이유 측은 생일을 맞이해 2억 5천만 원을 기주한 증서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유는 행복나눔재단에 5천만원, 하트하트재단에 1억, 한국미혼모가족협회,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을 통해 각각 5천만 원씩을 팬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기부했다.

이와 함께 아이유 측은 "유애나에게 배운 것, 유애나를 통해 느낀 것, 유애나로부터 받은 것들이 언제나 아이유를 움직이는 실천의 재료가 됩니다. 사랑해요. 오늘도 많이 고맙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이유의 기부 행렬은 이전부터 계속되어 왔다. 지난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전날인 4일에는 발달장애 특수학교인 밀알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을 위해 간식 선물을 보냈다.
또한 아이유는 2020년부터 양평군에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생계비 지원,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임상춘 작가의 신작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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