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찌 되었다” ‘크러쉬♥’ 조이, 수줍은 ‘취중고백’..취해도 귀여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4.04.17 19: 41

레드벨벳 조이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7일 조이는 “저는 하이볼 탄산수에 위스키 쪼꼼만 넣어주세요. 위스키향 나는 탄산수처럼요….맞아요 저는 술찌가 되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살짝 달아오른 듯 선홍빛 얼굴과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안경을 머리 위에 걸친 채 윙크를 하거나 볼하트 등 여러 포즈를 취했다. 이어 하이볼을 들고 광고 모델 못지 않는 자태를 취하기도.

특히 조이는 스스로 “술찌”라고 인정한 만큼 살짝 풀린 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조이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에 더불어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귀엽다”, “귀여운 술찌 공주”, “진짜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며, 지난해 11월 13일 레드벨벳의 정규 3집 'Chill Kill'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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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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