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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LIVE] 김현수 "우승, 생애 가장 행복한 경험…LG에서도!"

OSEN= 최익래 기자 l 2018.02.24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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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기계' 김현수(30·LG)가 돌아왔다. 그의 시선은 우승에 맞춰져있다.KBO리그 10년 통산 타율 3할1푼8리. 타격 기계라는 별명이 어울렸다. 김현수는 KBO리그에서 정상급 성적을 낸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었고, 볼티모어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거가 됐다. 2년간 통산 타율 2할7푼3리. 볼티모어에서 기회를 얻지 못하고 필라델피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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